법사는 3코스트에 할거 없으면 가볍게 내고 다음턴을 도모 할수 있음
후반에도 한번내고 거기서 또 나오면 또 쓰는 경우를 자주 볼수 있음

하지만 술사 드로우는 일단 2,3코 때 내기 부담스러움
다음턴에 ㅄ이 되기때문
그리고 후반에 연달아 두번쓰는건 상상도 할수 없음

카드가 엄청 들어왔는데, 과부하가 4가 걸리다니..


안그래도 3코스트 카드 거의 다 주문이라서
내가 3코스트일때 1코스트 남기고 쓰는경우가 많은거 같은데

만약에 '코스트2 과부하1' 이라도 '코스트3'짜리 법사카드 중 하나 고르라면 고민될듯

 

아니면 또 뭐처럼 랜덤으로 터지던가 "1~4장 드로우합니다." 이런식으로

뽀록터지는 맛이라도 있게

 

아무리 과부하가 대출이라지만 1금융권에서 못빌리면

무슨 티비광고 하는데서 빌려야지

길거리에 찌라시 뿌리는거 보고 대출하는거 같음

 

쓰랄형님 너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