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튤론이 술사 전설로 나오고 나서

첨에는 구리다, 아니다 재평가 될거다 했다가

결국 패 4장을 보충해주는 '좋은 전설'로 재평가됬었습니다만..



새로나온 바리안 린이 켈투자드 그롬마쉬를 필드에 꽂아넣는걸 보면

뭔가 넵튤론이 자꾸 생각나네요



바리안 10코에 넵튤론도 과부화 포함하면 10코인데

과부화가 3코있어서 다음턴에 제약이 오는 데다가 무작위 멀록 4장이라 막상 애매할 때가 많아요

3장을 뽑고, 하수인일 경우 무조건 필드에 깔리는 바리안에 비하면

눈물이 흐릅니다.....

또 웃긴게 넵튤론은 멀록 관련 전설인데, 술사는 아무도 멀록 안하고 이제 새로나온 성기사가 멀록을 하더 군요..


사실 알아키르도 1카드로 드로가 딸리는 주수리에게

한개의 카드로 여러역할을 동시에 해준다라는 말을 합니다만

사실 첨부터 드로가 안딸렸으면 굳이 그럴 필요도 없잖아요....(그리고 내놓은게 선조 앤 캐쉬....)



마상시합에서는 주수리 쎄다  

앞으로는 주수리의 시대다 했는데

여전히 황건적과 엠오는 명치를 쳐대니 털리고

악흑은 여전히 빡치고, 믿었던 방밀마저 방어도를 4씩 올리질 않나 3뎀주면서 방어도가 3씩 올라가질 않나

도발 하수인이 전체 강화되질 않나.... 점점 힘들어지네요

와우도 고양 주술사, 하스도 주술사밖에 안하는 저에게는 불합리하게만 느껴지는게 잘못된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