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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8 18:39
조회: 1,935
추천: 7
정령왕 클래식 술사 현재 덱 공유해 봅니다.![]() 보이지 않는 한장은 알아키르 입니다. 이리 저리 굴려봤는데 현재 덱이 가장 매끄럽게 흘러가는 것 같아서 공유 한번 해봅니다. 얼마전에 덱 시뮬에 덱 올릴 때만 해도, 바리안 효과라서 그런지 하루종일 전사만 만나서 덱을 좀 무겁게 짜서 올렸는데, 그 다음날 하루만에 다시 성기사 판이라서 덱을 많이 수정하였습니다. 덱 시뮬에 올리면 너무 자주 올리는 것 같아서 술게에만 공유 해봅니다. 성기사 전 상대를 고려한 마나커브를 구축했습니다. 2코 이하 하수인이 6마리로 배치를 해서 초반을 강화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몇 개월간 애용한 실바를 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토골의 2장 채용으로 인해 생기는 마나커브를 안정화 시키기 위해 4코진에 3마리의 하수인을 배치했습니다. 눈에 띄는건 벌목기를 채용하지 않은 점인데요, 벌목기 대신 센진과 드레나이를 채용하였습니다. 드레나이는 조커 역할을 할 수 있는 카드라서 1장 채용 하였고 센진의 채용은 명치보호 효과 + 높은 체력입니다. 요즘 용덱이 많이 나오면서 황혼의 수호자를 많이 채용하고 벌목기는 그걸 뚫지 못하지만, 센진은 황수와 비길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점에서 확실히 센진이 더 매끄럽게 굴러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블러드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요즘 블러드로 킬각을 봐서 잡아야 할 직업군이 없기 때문입니다. 보통 술사가 블러드가 필요한 직업이 거흑. 도적, 중후반으로 넘어갈때 지고정에 의해 뒷심을 발휘하는 노루전, 냥꾼전에서의 역킬각 등을 위해 블러드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현재 메타는 그런 직업군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블러드를 채용할 이유가 없습니다. 따라서, 토수리처럼 빠르고 단단한 필드를 쌓고 블러드로 킬각을 잡고 그게 실패하면 지는 그런 리스크 있는 플레이보다 보다 탄탄하고 덱 무게감도 있는 클수리가 더 매끄럽게 굴러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토수리보다 초반 필드 장악력이 딸린 것도 아닌게, 1~4코 하수인이 토수리에 비해 부족한 것이 드레나이 토템 술사 1장이 비어 있다 정도이기 때문에, 토수리처럼 토템 종족 시너지는 딸려도 한장 한장의 무게감은 훨씬더 좋은 덱입니다. 직업별 상성 vs 파마기사 : 6:4 정도로 유리 술사는 제압기가 많아서 파마기사는 상대하기 쉽습니다. vs 황건적 : 2:8 정도로 불리 황건적은 항상 힘듭니다. vs 클래식 방밀 : 8:2 정도로 유리 클래식 방밀은 항상 술사의 밥줄입니다. 바리안이 하드 빡 캐리 아니면 이깁니다. vs 용방밀 : 7:3 or 6:4 정도로 유리 알렉스트라자의 용사에게 간좀 끊기고, 타락자에 쉽게 하수인 끊겨 미드레인지 필드를 내주면 많이 힘들어집니다. 그런 경우가 아니면 이깁니다. vs 손님전사 : 6:4 정도로 유리 덱에 해리슨도 존재하고, 토골의 채용으로 공3 이하의 하수인이 적어지면서 손님 전사전 상성이 유리해졌습니다. vs 야수 냥꾼 7:3, 6:4 정도로 유리 미드레인지 냥꾼은 사바나, 박붐만 깔끔하게 처리하면 쉽게 이깁니다. vs 각종 드루이드 6:4 , 정도로 유리 원래 드루전은 상대가 약 빠냐 안빠냐 차이라 상성이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vs 악흑 4:6, 3:7 정도로 불리 원래 거흑을 제외한 흑마는 술사가 매우 힘든 직업군입니다. vs 사제 사제전은 아키 치마를 사용하는 사제를 제외하곤 술사가 매우 유리한 매치업입니다. vs 토수리 6:4정도로 유리 초반 필드 장악능력은 동등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뒷심은 클수리가 좋습니다. 위에서 보시면 아시다 싶이, 불리한 직업전이 위니~미드 흑마전과 황건적 매치업입니다. 하지만 흑마는 요즘 잘 보이지 않는 추세이고, 결국 황건적 전을 어느정도 가끔씩 이기는 정도만 하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나머지 직업군에서 좋은 승률을 보이면, 승률이 잘 나오실 것입니다. 곧 시즌이 새로 시작하는데, 아마 위 덱에서 자주 만나는 직업군 상대로 조금씩 튜닝하면서 전설을 달릴것 같습니다. 덱 시뮬엔 전설 달면 그 때 덱으로 올릴 생각입니다. 유동적인 대체 카드로는 어그로덱을 덜 만난다 ? -> 거미와 실바 체인지 안개 소환사가 없다? -> 실바 or 썩은 위액 누너기 채용 해리슨이 없다? -> 수액 or 로데브 채용 (수액 강추) 난 넵튤을 어떻게든 쓰고 싶다 -> 마나해일 대신 채용 난 벌목기를 어떻게든 쓰고 싶다 -> 드레나이 대신 채용 난 투스카르 토템지기를 2장 쓰고 싶다 -> 마나 해일 대신 채용 이 정도로 유동적으로 입맛에 맞게 바꿔가면서 쓰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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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샤라 호드 ' 중독자 ' 길드 양조 : 저게뭔데그래 정술 : 그게뭔데그래 냉죽 : 그게뭔데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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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뭔데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