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구성이

1코 : 대지충격, 대지무기(2), 간식용좀비(2) [5장]

2코 : 불토(2), 유렁들린거미(2), 토템골렘(2) [6장]

3코 : 야수정령(2), 사술(2),번개폭풍(2) 투스카르 토템지기(2), 마나토템 [9장]

4코 :벌목기,아르거스 [2장]

5코 : 피의욕망,로데브,썬더블러프(2) [4장]

6코 : 화정(2) [2장]

7코 : 박사붐 [1장]

8코 : 알아키르 [1장]

 

스고수덱보고 야정넣어볼까싶어서 원래쓰던거에 변형좀해서 넣었더니

훨씬 운영하기 편하네요. 동전야정같은 상황만 억지로 안 만들면, 야정쓰고 난뒤에도 과부하걸린상태에서 할게많아(불토,영능,대지무기,토템골렘)

마나커브에 부담이 없음. 초반필드먹거나 어그로덱상대로 버티기에도 확실히 좋고 불토든 대지무기든 썬더블러프든 필드 유지를 하려면 토템연계가 가장 중요한데 토템에 쌓이는 어그로 뺴주기에도 좋음요. 전사의 무기든, 어그로덱의 필드쌈이든

 

드로카드를 확 줄여서 손패수급이 문제이긴한데, 게임전개상 왠만해선 영능빈도가 높고 손패가 한꺼번에 털릴 일이 없어

크게 부담은 없음. 물론 투스카르에서 마나토템 나와주면 개꿀.

 

방밀이나 거흑상대로 피니시타이밍놓쳤서 상대방 기사회생할 땐 정말 눈물나긴한데... 상대방이 정말 손패가 코스트대로 딱딱나와서 잘풀리지않는 이상, 초반하수인몇몇만으로도 충분히 광역기뺴는걸 유도할만큼 위협도 하면서 알아키르or박붐 나왔을 때 피니시볼 수 있도록 설계를 하면 큰 무리는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