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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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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쓰면서 수리 마상카드에 대해 느낀점이랄까..토템골렘.. 어제만 해도 짜증나서 거품이니 뭐니 했지만 그래도 이때까지 나온 과부하 하수인 중에 젤 뛰어난, 쓸만한 하수인임에는 확실한 것 같아요. 초반 특정 직업 특정 스펠에 1:1 교환되면 답이 없는거 빼고는.. 투스카르.. 3코진에 선택지 하나 추가된건데 한장정도 넣는게 딱 괜찮은 것 같음. 상황따라 뿅맛도 느끼게 해주고.. 순간적인 필드 전개류 하수인인데 주수리와 시너지를 내는 토템을 준다는게 좋은 것 같아요. 치유의 물결도 덱 짜는 법에 따라서 좋은 카드임에는 확실하고, 파괴의 정기는 주수리 역사상 처음으로 과도한 과부하와 확고한 성능을 준 주문이라는데서 의의가 있는듯. 범용성이야 떨어지지만, 버티는 식으로 짰을때는 투입 할만하더라구요. 충전된 망치.. 첨에 나왔을땐 2/4에 괴상한 특능 붙어있길래 '뭐야 이게? 장난해? ㅋㅋㅋㅋ'하는 식이었는데 써보면 뭐 그리 나쁘지는 않은 것 같기두 하구.. 아직 연구가 덜된게 크다고 생각하기도 하네요. 첨으로 영능을 바꾸는 무기라는데 의의도 있다고 생각해요. 드레나이 토템술사...그냥 실전에선 역시 갓목기고 ^ ㅡ^.. 썬더블러프도 요샌 안넣네요.. 어떤 분 말대로 그냥 토템깔아논 필드자체가 딱 거품임.. 스탯도 스탯이고 이걸 왜 기용하는지 이제는 모르겠네요. 상황따라 캐리를 해주긴 한다지만.. 무엇보다 자리가 빡빡해도 너무 빡빡해서; 넣기가 힘듬. 안개 소환사는 제가 써보질 못해서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다만 본 입장에서는 6코 적어도 필드 비등비등한 상황 아니면 나온거 자체를 본적이 없네요. 첨 나왔을때랑 지금 마상 나온지 좀 된 시점에서 다른 주수리분들 생각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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