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장에서 사용해봤는대

 

페널티가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 않음

 

이유는 파괴의 정기를 사용할 타이밍이 내가 필드를 못잡을때임..

 

어차피 내 필드에 하수인 없는대 그냥 파괴의 정기 갈겨버리면 됨....

 

파괴의 정기가 진짜 매력적인것이..

 

당장 3마나 라는거임.. 후반 마나가 가득찬 상황에서 상대 필드 파괴의 정기로 쓸어버리고 박사 붐

 

이라던지 남은 7마나 잘이용해서 하수인 올려버리면 바로 내가 필드 역으로 먹어버림...

 

초중반에는 써먹기가 좀 그렇긴하지만 후반되버리면 정말 일발 역전을 가능하게 해줌

 

진짜 불기둥이랑 뭔가 다른 매력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