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랜덤성

 

영웅 능력인 토템도 랜덤하게 나오며

 

번개폭풍, 원소파괴, 파지직등 랜덤데미지 마법이

 

확률적으로 판을 망쳐놓는게 문제

 

 

 

2. 과부하

 

과부하로 댕겨쓰는 컨셉은 정말 좋은데

 

정말 사채업자 수준으로 마나빚을 짐

 

술사들을 설레게 만들었던 토골도 알고보면 2+1에 따지고 보면

그저 그런 3코 수준

 

갈래번개1+2=3, 번개폭풍 3+2 =5, 원소파괴 3+5=8, 둠해머 5+2=7, 대지정령 5+3=8 등등

 

코스트 합으로 따지면 전혀 좋은 카드라고 할 수 없음

 

오히려 쓰다가 상황꼬이면 정말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음

 

 

 

 

3. 연계성 약함

 

카드들과 영웅능력의 연계성이 그닥 좋지 못함. 술사는 불꽃의 토템 하나 믿고 간다고 봐도 과언이 아님

 

불토아니면 그 어떤 시너지도 힘듬. 최근에 토템 격려 시너지만 추가 됐을 뿐.

 

성기사의 신병콤보라든지, 전사의 방밀, 사제의 힐 처럼 정말 유기적인 영능과 직업카드들의 연계가 절실함

 

아니면 법사나 사냥꾼처럼 덱 컨셉이 확실하던지. 술사의 컨셉이 과부하라면

 

살기도 힘든 정령을 키운다거나  쓰레기 용암마법 외에도

 

더 추가적이고 파격적인 연계가 필요하다. 퍄퍄법이나 파마기사처럼!!!

 

 

 

 

오늘도 용사제를 꺼내며

 

얼른 빛을 볼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