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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5 23:33
조회: 682
추천: 0
술사의 고질적이고 치명적인 문제점들
1. 랜덤성
영웅 능력인 토템도 랜덤하게 나오며
번개폭풍, 원소파괴, 파지직등 랜덤데미지 마법이
확률적으로 판을 망쳐놓는게 문제
2. 과부하
과부하로 댕겨쓰는 컨셉은 정말 좋은데
정말 사채업자 수준으로 마나빚을 짐
술사들을 설레게 만들었던 토골도 알고보면 2+1에 따지고 보면 그저 그런 3코 수준
갈래번개1+2=3, 번개폭풍 3+2 =5, 원소파괴 3+5=8, 둠해머 5+2=7, 대지정령 5+3=8 등등
코스트 합으로 따지면 전혀 좋은 카드라고 할 수 없음
오히려 쓰다가 상황꼬이면 정말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음
3. 연계성 약함
카드들과 영웅능력의 연계성이 그닥 좋지 못함. 술사는 불꽃의 토템 하나 믿고 간다고 봐도 과언이 아님
불토아니면 그 어떤 시너지도 힘듬. 최근에 토템 격려 시너지만 추가 됐을 뿐.
성기사의 신병콤보라든지, 전사의 방밀, 사제의 힐 처럼 정말 유기적인 영능과 직업카드들의 연계가 절실함
아니면 법사나 사냥꾼처럼 덱 컨셉이 확실하던지. 술사의 컨셉이 과부하라면
살기도 힘든 정령을 키운다거나 쓰레기 용암마법 외에도
더 추가적이고 파격적인 연계가 필요하다. 퍄퍄법이나 파마기사처럼!!!
오늘도 용사제를 꺼내며
얼른 빛을 볼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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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