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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1 15:42
조회: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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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관 트루하트는 정말 잘못 만든 카드 같아요.중립 전설이면 기본적으로 모든 클래스에게 동일한 효과를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예를 들어서 라그나 실바 로데브 박붐은 모든 클래스에서 효과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카드잖아요. 근데 트루하트의 경우 전사 방어도 4 기사 1/1 하수인 2마리 사제 힐 4 뭐 이런 식인데, 왜 주술사는 토템을 고를 수 있는게 특화 된 능력으로 설정해 놓은걸까요? 솔직히 주술사가 약한 이유는 토템의 운빨과 과부화, 느린템포, 직업군 카드이 약함 때문인데, 이건 좀 너무 하잖아요. 안그래도 술사는 기사한테 넘사벽인데, 트루하트 꺼내면 10판중에 9판은 지는거 같습니다. 필드 장악력에서 이미 게임이 터지는 기분이에요. 주술사의 영능은 트루하트와 상관없이 영능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거기에 더해 트루하트를 사용했을 경우 토템을 2/2로 만들어 준다거나 해야죠. 트루하트 누가 디자인 한건지 진짜 면상 한번 걷어 차버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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