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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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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5급찍어보네요 ㅠ항상 예능덱으로 일반만 굴리다가 등급전 2달차인데 지난달 10급으로 마무리하고
이번달에 수많은 오류를 거치면서 5급찍었군요. 이제 등급전의 시작인가요; 전설욕심은 없어서 황금 영웅카드 보상으로 만족할 생각이긴한데 하면서 올렸던덱 http://hs.inven.co.kr/dataninfo/deck/view.php?idx=101893 뭐 다들 만류하시던 질풍피니셔를 채용한덕분에 요즘메타에 많이보이는 리노시리즈들을 리노각안주고 잡아냈던게 적중했네요. 과금도 별로 안하고(50팩+모험모드) 꾸준히 하다가 관전퀘 카드팩이랑 난투 카드팩같은걸로만 적당히했는데 거기서 실바나스가 나와주고 모은카드 다갈아서 해리슨만들고.. 확실히 해리슨을 만들면서 승률이 확올라갔네요. 이번시즌 초반에 10급부터 허우적거리다가 그래 양심좀 팔아보자 하고 어그로덱하다가 방패병보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천천히 올렸습니다. 다들 아무나 가는 5급이라고 하시겠지만 4티어덱이라는 클수리라서 더 재밌게 한거같아요. 와우에서부터 주술사만 플레이해와서 그런지 애착도 있고요. 중간에 성기사 위니흑마에 고통받고 화염술사 두장도넣어보고 다른거도 바꿔보고 많은시도를 하면서 올렸네요. 질풍꽤나 좋습니다. 온갖광역기로 필드에 하수인을 깔게 두지않는 얼법이나 리노흑마상대로도 단하나의 하수인으로 예측못하는 킬각을 볼수도 있구요. 질풍놀이 한번 해보십쇼 리노,얼방상대로 승률이 꽤나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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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등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