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파창코를 좋게보시는 분들이 많으신거같아서 파창코를 만들까하는데 왠지 만들고 후회하진않을까 싶어서 여러분께 질문드립니다.
파창코 만드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일단 보류해두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