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수리로 1급갔다가 컨수리가 너무 재밌어보여서 돌렸다가 다시 5급(...)회귀 하면서 이것저것 연구해보다가 나름 이 스타일이 손에 맞는지 전설 달았네요

 

 

탈노스 요그사론 충망 트루하트 썬더블러프 등등 넣고 돌려봤는데

 

탈노스는 주공+드로우가 이덱 운영하는데 있어 매끄러운 느낌은 제일 좋은데 전사나 힐기사 상대로 덱파워의 한계를 느끼는 상황이 많더라고요...

 

요그사론은 너무 어썸하기도 하고 과부하로 인해 나올각 잡으려면 나오기 전턴부터 행동에 제약이 생겨서 뺐구요

 

충망은 일단 한번 어빌 바꾸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무기 성능자체도 필드 정리하기도 너무 안좋더군요....그냥 황망으로 필드 컨트롤하는데 힘쓰는게 더 좋다고 느꼈습니다. 토템영능자체가 이덱에서 잉여한 역할도 아닌지라....

 

트루하트+썬더블러프 역시 트루하트 토템 맞춰내면서 하는 운영자체는 괜찮은데 초반부터 하수인전개하면서 필드를 선점하고 가는덱이 아니라 그런지 위력자체는 많이 떨어지는거 같더군요 썬더블러프도 마찬가지 이유로;;; 오히려 침묵없는 메타의 실바가 좀더 위력적이었습니다. 천토하나 깔려있는 필드에서는 파정 연계로 실바 암불같은 상황도 만들어내기도 하고여

 

 

근데 컨수리 자체가 직카24장 고정에 자기 취향껏 공용 6장 바꿔가면서 하면 될듯한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