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도적만하다가 거인흑마와 도발떡칠드루이드를 못이기겠어서

 

방밀전사로 갈아타서 3~4급까지 왔더니, 레아나드 성기사위니 토큰드루이드를 이길 수가 없어서

 

다시 주문도적으로 돌아온뒤에

 

명치나 비트 위주의 위니가 판치는 판국에서 주문도적의 자존심?인

 

가젯잔의 뽕뽑기와 제대로 된 한방을 줄 수 있는 은폐와 냉혈을 한장씩 빼고

 

실리적으로 더 버틸 수 있게 해주는 선견자와 전리품 수집가 그리고 비룡 등을 넣었더니

 

정말 승률이 좋아졌습니다.

 

그 결과로 5월 마지막 날 첫 전설을 찍었네요.

 

 

(p.s.  요즘 진짜 거의 위니와 토큰 위주라서 가젯잔이 안 잡히거나 잡혀도 지금 내면 드로우 한두장하고 다음턴에 죽을 것 같을 때 그냥 하수인과 적절한 주문들로 소모전만해도 손에 남는 것들은 리로이 냉혈 그밟이라 이기게 되더 군요. 선견자로 킬각도 내주지 않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