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젯잔과 전력질주

 

가젯잔 6코 4/4 마법카드 사용시 1장 드로우

 

전력질주 7코 마법카드 사용시 4장 드로우

 

각각의 장단점은 분명하다.

 

가젯잔은 필드싸움을 조금이나마 할수있고, 명치를 칠수있으며, 자신의 명치를 한번쯤은 보호할수있다.(유혹적으로)

 

단점은 소환한턴에 필수적으로 최소 1장이상의 마법카드를 써서 이득을 봐야한다는점이다.

(요즘은 3코에 4/4하수인까지 있다)

 

단점은 6코로 너프당해서 더욱 컨트롤하기 힘들며, 필드싸움또한 마찬가지다.

 

전력질주의 장점은 마음가짐 ->전력질주 4장을 드로우하게한다.

7코스트만 있으면 4장을 드로우 하니 가젯잔보다 어떻게 보면 훨씬이득이다.

하지만 가젯잔처럼 필드에 하수인이 남지않는다.

 

각각의 장단점은 분명하지만 필자는 가젯잔을 선호한다.

1. 상대방 하수인을 잡거나 또는 어그로가 끌려서 가젯잔에 신경을 써 명치를 보호할수 있다.

2. 극후반 탈진전에서 가젯잔은 4/4 6코 (쓰레기 능력치 하수인으로 쓸수있다.) -> 요즘6코 하수인은 4/4보다 높다고생각한다.

 

전력질주는 타이밍만 좋으면 가젯잔보다 훨씬좋지만

1. 명치와 적하수인을 떄려잡을수가 없다.

2. 내명치를 보호해줄수없다.(드로우는 하나 내 명치 어그로를 지켜주는것은 아니다)

 

둘다 나쁘지는 않다.

 

가젯잔 너프가 크긴하지만

아주 잘만쓰면 아직까지는 쓸만하다.(예전보다는 훨씬...못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