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시뮬에도 잘 적혀있다고 생각하는데

 

첫번째 기본적으로 도적은 필드 클리어를 목표로 게임을 합니다

           맹독을 바르고 혹은 오일을 바르고 직접 때려 잡아야 할때가 많기에

           누적딜을 최소화 하는게 좋습니다 그렇다고 과도하게 패를 털어가면서

           정리 한다면 광역기도 비효율적으로 사용하게 되고

           상대방에게 줄 딜도 부족하게 됩니다

           

두번째 광역기가 있을때 참습니다 이 참는 다는 기준도

          내 현재 상황에서 이정도 피해를 입어도 감수 할만하다

          이럴때는 한턴 정도는 참을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플레이를 할때 한번에 이득을 많이 보는 플레이라서

          그만큼 위험도가 크다는걸 알고 있어야 하고

          이건 상황판단을 하는 플레이어가 결정하는거라서

          예를 들면 다음턴에 신병을 풀어라가 나올꺼 같으면 한턴 폭칼이나

          칼부를 아끼는 판단 혹은 하수인이 여러마리가 한번에 나오는각

          기습이나 절개로 한하수인을 폭칼 데미지와 함께 다음턴에 정리해야 되는게

          나올 타이밍일 각등은 경험과 판단 이외에는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세번째 어느 게임이나 마찬가지지만 내 하수인은 남기고

          상대방 하수인은 주문이나 무기로 제거해준다

           오일도적은 주문이 굉장히 많은 영웅입니다

           최대한 하수인을 아껴주세요 그하수인이 살아 남는다는건

           상대가 제거해야할 부담이 증가하는겁니다

           상황이 가능하다면 하수인 처리는 대부분 주문으로 하세요

 

네번째 제일 어려운 점인 내가 핸드를 땡길 타이밍인가

                 달려야 하는 타이밍인가를 잡아야 합니다

                 이게 상황마다 다르고 손패마다 달라서 경우의 수가 많습니다

                 도적을 하다보면 자기패 정도는 카운팅 해두셔서

                 남은 카드가 뭔지 지금 달려서 뒤에 데미지가 붙으면

                 킬각을 잡을수 있는지 판단해야 합니다

                 다들 알겠지만 맘가 전질은 쓸수 있을때 한턴 버리더라도

                 패수급 해주는게 좋고 키카드가 안나왔을때 (폭칼 오일 맹독 절개 등)

                 당장의 효율적인 해결법이 없으면 드로우를 제일 먼저 해보세요 (물론 코스트 계산을 하셔서)

 

도적이 약간 판을 전체적으로 운영할줄 알아야 하기에 조금 난이도가 있지만

많이 해보고 선수들이나 개인방송 하는 사람들 경기 보면서

그사람들이 하는 판단 타이밍을 보시면 이해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리 고수는 아니라서 이정도 글밖에 쓸수가 없네요

다른거 궁금하신게 있으면 댓글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