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제가 벤클리프가 없어요ㅜ.ㅜ 무과금러의 비애 쿨렄

탈노스는 있고 벤클 없이도 기돚으로 3급까지는 와서 굳이 가루 들여서 만들고싶지 않아서요(도적유저여러분 죄송합니다.. 발리라에 대한 사랑이 이것밖에ㅜㅜ) 전설이 아니라 매달 5급이 목표이기도 하고요

저는 일단은 지금은 벤클리프 대체로 하하맨으로 쓰면서 큰 불만 없이 쓰고 있긴한데요~
2기름덱이라 상당히 하하맨 각이 잘 나옵니다ㅎㅎ

근데 오츠카카 덱 제작 의도는 하하맨이 애초에 빠진 덱이라 벌목기를 쓰는 게 더 원작자 의도에 가까운 건가? 하는 의문이 들어서요 도적 유저분들 생각이 궁금하네요

나이사, 붐, 암검은 그닥 좋아하질 않아서... 벌목기 하하맨 중에서만 추천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