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제하다가 접고 기름, 말리도적 주로하고있는
현 시즌 5등급의 초보 도적유저 입니당~!
저의 고민은 도적을 하면할수록 한계가보인다는겁니다

하스스톤에서 강력한 덱의 첫번째 조건인
패꼬임 확률을 연계와 콤보등의 이유로
품어안고 진행하다보니까
상대와 싸우는게 아니라 오른쪽과 싸우는 것 같습니다.

멀리건은 기본이며, 상황별로 그때그때 카드가 잘 나오면
게임을 이기는거고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요즘 메타상
명치가 쉽게터지는 것 같습니다

어떤덱이 운빨 아니겠냐고 반박하실 수 있겠지만
도적은 정해진대로 1234순서로 패를 내는 것이 아니라
상대패에따른 대처카드를 내는 수동적인 구조기 때문에
그 운빨을 더 강하게 요구하게되며 핸드가 꼬이게되는거죠.

상대가 단곡을냈는데 내손에 기습이있으면 기분좋고
병력소집하는데 내손에 칼부있으면 기분좋겠지만
절개에 폭칼이 내패라면 미래는 절단한체 진행하게되죠..
도적으로 전설다는 유저가 적은 것도 이런이유같습니다.
실력은 기본이며 매치와 멀리건 드로우까지 잘따라줘야
올라가는 것 같아요, 노양심 자군야포와는 굉장히 다르죠

질문드리고 싶은 것은
도적을 좋아하고 열심히 연습하고 계시는 여러분은
이러한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고 올라가는가 입니다.
단순한 실력문제고 대부분의 상황을 돌파하실 수 있는지
아니면 오른쪽보고 게임하시는지 궁굼합니다.

오늘 씹써 씹랄 드루야케요 노양심 인성충들을 상대하며,
패꼬임 때문에 손놓는판이 반절, 못해서진게 반절로
해본 것도 없이 스트레이트 3등급떨어지고 질문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