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너프 전

1.+= 단일헤딩1 + 광역1 (4)

2.+= 단일헤딩3 + 광역3 (5)

3. ++= 단일헤딩4 + 광역4 (9)

 

너프 후

 

1. 광역1 + 하수인헤딩1 (6)

2. 광역3 + 하수인헤딩3 (7)

3. 광역4 + 하수인헤딩4 (11)

 

하수인에 2코스트 너프.

명치에는 정확히 딜량 반토막.

 

여기에 더해서 정규전에 기름 밴 => 3삭제.

 

1,2만 생존.

1. 광역1 + 하수인헤딩1 (카드 1장에 6코스트)

2. 광역3 + 하수인헤딩3 (카드 2장에 7코스트)

 

 

이해하기 쉽도록 실전을 예로함.

 

흔했던 상대의 234 극혐 필드. (죽메,천보가 섞인 매우 까다로운 극혐필드)

 

너프 전

++를 가장 깔끔하게 정리하는 콤보?

 

   

 

= 카드 3장에 5코스트로 정리, 발리라 명치 까임, 상대 명치 -3

 

너프 후

 

 

= 카드 3장에 7코스트로 정리, 발리라 명치 까임

 

두턴동안 더 쳐맞아야한다는거. 물론 추가적으로 나오는 하수인에게도. 그리고 상대명치 멀쩡.

 

 

... 이 안나왔네. 포기하겠어.

 

 

그러면 답이 없는건가?

 

을 쓴다면

 

 

의 상대 필드에서

벌목기 = ㅂ

단검 = ㄷ

보쓴꼬 = ㄲ 라고하자.

 

※배치별 기습,영능,맹독,냉혈,배신으로 필드정리 진척 (카드 4장에 6코스트)

 

ㅂ ㄷ ㄲ - 한마리가 남는다. (종말이는요? ㄲㅈ)

ㅂ ㄲ ㄷ - 한마리가 남는다.

ㄷ ㅂ ㄲ - 한마리가 남는다.

ㄷ ㄲ ㅂ - 한마리가 남는다.

쓰고보니 이 필드에 냉혈은 무쓸모

= 카드3장에 5코스트

 

뭘 어떻게 해도 한마리 남는다.

 

..원래 저 필드는 한번에 정리 못하는게 정상이었던걸로 하자.

 

 

 

 

※폭칼 너프 두줄 요약

- 굳이 쓰고싶다면 마음가짐과 함께.

- 남은 상대의 하수인에게 명치를 털린다. 상대의 명치는 더 여유가 생겼다.

 

 

하수인 나오는 죽메, 천보가 깔린 극혐필드에 매우 엄청나게 약해짐.

 

그나마 얘네 야생전으로 꺼지면 그나마 괜찮아짐.

기름없는데 폭칼 굳이 써야하나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