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혈법사 탈노스
- 에드윈 밴클리프
- 독한 마음의 자릴
- 고대신 느조스





넷 다 필요한 카드이긴 한데... 당장은 두 장밖에 못만든다면 무엇을 먼저 만들어야할까요?

도적을 제일 좋아하긴 하는데... 일단은 죽메를 활용하는 덱 쪽으로 생각을 하는데요.




자릴은 요번에 추가된 1코 죽메 발견 주문으로 꽤 잘 떠서 몇 번 써봤는데, 확실히 공체합은 안좋아도 독극물 카드가 참 괜찮더군요.

탈노스는 있으면 굉장히 좋다고는 하는데 제가 아직 15급 전전하는 초보라 그런가 1600가루를 들여서 만들어야하나 싶기도 해서.. 이제까진 전리품을 썼었습니다.

죽메쪽을 활용할 생각이라 느조스도 만들어야할 것 같은데...


가루 다 모이면 4장 모두 만들 생각이지만 현재 있는 가루로는 두 장 밖에 못만드는데, 무엇을 먼저 만드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