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 잠깐만! 천천히 들어와. 내가 하게 있어서 그래. 천천히. 정말 이래도 되나 깊을정도로 천천히 말야.

이거지.

내가 생각하고 구상해놓은 그림들이 있는데 그게 완성되기전에 이미 내피를 빈사상태로 만듬. 그렇다고 저거에 맞춰서 대비책을 세우면 내가 구상했던 덱 모양이 안나옴 아잉 속상해. 투정투정투정투정. 내가 모든게임을 다 이겨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잖아 아이 속상해 투정투정투정투정.

돌냥 대비해서 도발몹들 한 3~4개만 늘려줘도 숨통이 확 트일텐데 그럴생각은 없고 투정투정투정투정 징징징징징징징

이젠 지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