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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31 04:02
조회: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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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꾼은 이제 노하수인이 대세가 될지도 모릅니다.요즘 위니덱과 실바나스가 화제의 대상인데,
냥꾼의 검투사의 장궁이 빛을 볼 때가 된듯 합니다. 7코라는 아쉬움이 있지만 역시나 무기라서 장착하자마자 실바 같은 껄끄로운 고코스트몹을 처리할 수가 있고,
어쩌면 선장 그린스킨이나 무기를 업글해줄 수 있는 하수인과 조합이 된다면 충분히 살아날 수 있다고 봅니다.
무기를 쓰는 직업이 항상 아쉬운게 자기 피가 까이면서 필드클린을 하지만, 냥꾼은 전혀 그렇지 않죠.
설녕 검투사2장만 넣었을 때, 이론적으로 계산만해봐도
2장으로 무려 4장을 이득볼 수가 있습니다. 거기다 무기전용 하수인과 시너지를 본다면,
선장 그린스킨이 있을 경우, 데미지가 6으로 상승하고 무려 고코스트 하수인을 데미지 없이 3번이나 처리가 가능해집니다.
격노를 이용한 무기데미지 +2 증가는 사실상 냥꾼과 그렇게 어울리지 않는 하수인이지만, 눈속임과 폭덫을 이용해서 효과를 볼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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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처리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