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냥꾼 컨셉이 초반 전장장악으로 짤짤 후 괴수 혹은 쿠루쉬 한방 러쉬잖아. 게다가 카드 모두 소진하는 판은 별로 없고. 대부분 카드 10에서 15장 남을때쯤 게임 판세는 기운다. 그때 쓰는거다 추적은. 1코라 추적뽑고 쿠루쉬 바로 가능하고 혹 3장중 안나왔더라도 다음턴에 나올 확률이 그만큼 올라가게 만드는 카드지. 병신같이 첨부터 돌리면 당연히 구리지. 최후 한방으로 남겨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