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짜놓으면 뭔가 좀 부족하더군요 ㅎㅎ

 

비밀법사도 비밀 많이 넣기에는 너무 부담이고

 

하수인법사도 역시나 적절한 마법이 같이 안 나오면

 

레이나드나 돌냥에게 발리고

 

 

 

지금 짠 덱은 비밀 다 뺀 대신 주문력을 올리는 컨셉으로 가고 있습니다

 

오우거 하늘빛비룡 그리고 그 6코 대마법사인가

 

그걸 섞어서 해보니 흠 그럭저럭 승률이 좋네요

 

하수인은 아마니와 늑대인간으로 딜을 극대화 해주고

 

애들이 일단 저 두 카드들을 내면 무조건 저격하려고 하니 한턴은 그냥 버는 셈

 

 

 

그리고 마법은 신화는 필수가 되었고

 

 

전체적으로 필드는 마법으로 정리해가면서 내 하수인은 꾸준히 살리고

 

큰 딜은 안토니 라그 불작으로 마무리 하면 그럭저럭 10턴정도에 끝이 나더군요

 

빠르면 5턴에도 끝나지만 ;;;;

 

 

 

6코의 대마법사 카드의 경우 4공에 7체를 갖고 있는데 의외로 이걸 저격할만한

 

카드가 없네요 ㅎㅎ 그러다보니 상대는 그 카드를 저격하기보다 본체를 차라리 때리다가

 

갓기둥에 모두 녹아내리는 상황이 종종 나옵니다

 

하늘빛비룡의 경우 체력이 4라서 금방 저격되는데 흠...이거 잘만 하면 꿀카드가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한장 넣은 것이 지금까지는 충분히 좋게 쓰이고 있습니다 ㅎㅎ

 

 

법사는 결국 지금 메타에서는 주문력으로 어찌 좀더 커버하는게 좀 편하지 않나 생각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