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서의 부족한점을 깨닫고

(하수인이 너무 말려도 힘들다는 사실)

무거운 머리를 굴려보니...

"어짜피 멀록 점쟁이가 들어가니 멀록덱으로 해보자!"

그 즉시 멀록과 적절히 섞은듯한 멀록원콤덱으로 변신

카드 뽑는건 대신 줄여야만 했다.

노움 발명가는 생각보다 코스트도 높고 그리해서 빼기로 결정

다행이 멀록들 덕분에 필드 점령에 밀리지는 않았던 것 같고,


요 두개의 카드가 은근히 캐리를 해주었다.

물론 상대가 대부분 고수는 아닌듯...


(필드는 나의것)


(7턴에 상대는 8피...)

아래 영상은 안두인과의 대전시 전체영상

 



마법사에겐

쥐약과도 같은 위니 흑마도

거뜬히 상대해줄수 있었다.

필드는 멀록이 대등하게 잡아가 주고

막타에서 월등하게 법사의 주문이 효력을 발휘 한듯...



(겨우 3턴에 상대 하수인들은 4기
명치로 집중적 공격을 하고 있다.)


(겨우겨우 잡아낸 3턴)


(역시 위니는 다르다...전승지기...!!)

아래 영상은 위니흑마와 승리시 영상

 



원콤은 실행 못해 보았지만..


 마무리는 10데미지 이상을 주면서


이상적인 마법사를 찾아 낸듯 하다~


원콤 법사의 진화는 3부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