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쓰는 비밀법사입니다. 기계법사 하다가 짜증나서 비밀법사로 바꿨는데 생각보단 잘 돌아가서 놀라는중.

원래는 마차 안쓰고 복제 둘 울상 둘 쓰다가 복제 둘 해봐야 도움도 안되고 걍 마차 넣겠다 싶어서 넣은것.

마차가 있고 없고가 확실히 차이는 나네요. 맞는 말 같습니다. 다만 예전처럼 마차 2장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듬.


지금 고민이. 사실 덱을 이렇게 짜니까 토쉴리 안토니다스가 붕 뜬 느낌.

안토니도 걍 생으로 나가서 뭐 스펠 지원 받기도 힘들고. 아니면 오래 패에 잡고 있어야 하는데

둘 다 뺄까 고민중입니다. 예상 카드는 총 3장 정도로 잡고 있는데

토쉴리는 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