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안토니 설인대신 장의사가2장들어간 덱이었는데...

장의사 너프먹는다는 말듣고 안토니와 부품용기계설인을 추가했습니다

원래 땜장이마을대신 물딩딩이2장이었는데 부품수급용으로 땜장이로 바꿔봤습니다 덱이 좀 무거워진느낌이 있긴하네요

덱자체는 메디브와 비밀들로 재미보면서 필드위주로 플레이해주면 제법 승률이 괜찮았습니다 물론 7급밖에 안되긴 하지만요

 

현재 고민중인건 마차vs복제 , 물딩딩vs땜장이 정도 인데요 마차가 캐리하는판도 있지만 조금 부족할수 잇는 드로를 복제가 커버 해줄 수 있을것 같거든요. 또 땜장이는 3코이하 기계하수인이 노움밖에 없는상황에 제효율을 발휘 할지도 의문이구요. 법사협회분들 의견좀 들려주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