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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1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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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유저가 답답해서 씁니다.전사 상대로는,
이 카드를 무조건 2장 넣습니다. (투기장에서도 이거 뜨면 무조건 잡고 봅니다) 사제전이라면 처음에 카드 받고, 저게 없으면 카드를 죄다 교체 해버리기도 합니다. (이게 있어야 북녘골을 바로 보내버릴 수 있기 때문에. 대체 카드가 있다면 몰라도) 따라서 처음부터 저 카드를 손에 쥐고 있을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첫 북녘골이 저 무기 내구도를 1 깎고나면, 사제는 아직 남아있는 공격력 3 짜리 무기 때문에 어떤 하수인도 제대로 꺼내지 못하게 됩니다. 하긴, 그렇다고 해도 하수인을 정말 꺼낼게 없다면 어쩔 수 없겠네요. 전사와 사제의 상성문제겠죠. 아예 처음에 북녘골이 잡히면 교체해버리는 것도 한 방편이겠군요. 참고로, 다른 직업이 북녘골을 바로 보내버릴 수 있는 방법은 전사에 비해 많이 비효율적이고, 방법 자체도 적습니다. 기껏 생각나는건, (전사의 무기는 내구도 때문에 2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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