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4급에서 퀘스트 사제로 플레이 하다가 정체감을 느껴

덱게시판에서 용사제 보고 흥미를 느껴서 개인적으로 수정후에 5급까지 몇번 안지고 쭉 연승한 덱입니다.

대부분 용덱에서는 를 두장 기용하던데  덱에서 용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어 생각보다 핸드에서 많이 노는 계륵같은 카드가 되더군요.

그래서 결속의 치유 한장을 넣어서 위급할때 생존력 & 라이라 연계 효율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