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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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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의 덱종류와 고코스트 하수인1. 버프덱 천상의 정신, 보호막, 내면의 열정을 이용한 피뻥과 슈퍼 하수인을 만드는게 목적이다. 하지만 보통 저 주문을 사용하는 순간 필드장악이 힘들어지고 다양한 주문(침묵, 즉사)가 날아오기 때문에 빠른 항복으로 가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주로 기본 피통이 많은 하수인을 사용하기 마련이다.
고코스트 하수인으로는 구루바시, 이세라를 많이 사용한다.
2. 회복덱 카드에 회복이라고 써있으면 그냥 가져다가 쓴다. 사제같긴 한데 그건 RPG같은데서 하는게 심상에 좋을것이다.
고코스트 하수인으로는 구루바시, 벨렌을 사용하지만 애초에 덱 쓰는 사람도 드물어서 -_-;;
3 필드정리덱 아키치마가 주로 여기에 속한다. 다양한 주문을 활용하여 필드정리를 목표로 한다. 단점은 아키나이와 광기처럼 자신에게도 데미지가 들어오거나 회복을 할 수 없고, 덱이 마르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또한 상대가 중후반 하수인을 주로 사용한다면 후반에 힘이 부족해서 지는 경우도 생긴다.
고코스트 하수인으로는 케른처럼 중후반에 강한 필드장악력을 갖추거나, 라그나로스로 필드가 정리된 상태에서 상대에게 극딜을 넣는것이 좋다.
4 돌진덱 요즘 자주 보이기도 하고 아직 연구중이며, 조만간 벨패가 우려된다. 주로 돌진덱만 사용하지 않고 강력한 본체 극딜 주문을 같이 사용한다. 단점은 필드장악을 거의 포기해야 하기 때문에 후반으로 가기 전에 미리 처리해야 하며, 같은 사제나 성기사같이 회복에 특화된 상대를 만나면 한끝차로 지는 경우도 생긴다. 이 덱을 보고있으면 마치 불작이 8코였던 시절의 법사를 보는것 같다.
고코스트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리로이를 사용한다.
여담 : 솔직히 요즘 돌진냥꾼, 비밀냥꾼이 넘 많아서 -_- 개인적으로 비밀 해제가 가능한 카드좀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냥꾼 비밀 너무 op스러움 -_- 알고도 당한다는게 더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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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