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직업으로는 지면 열받고 그러는데..
사제는 그렇게 발려도 그냥 그러려니 한다.
상대방 카드 훔쳐오고 그 사람 좋은 카드도 한번 써보고,
오늘 훔친 카드중에 흑기사 나와서 그런 카드도 한번 써보고 좋았음.
게임은 발렸지만,
뭐랄까..
정신승리?
그런 기분이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