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수문장은 드루이드? 도적? 흑마법사? 하며 게임을 돌렸는데 보기 드문 사제 미러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게임하면서도 사제끼리 대전한 적은 거의 없는 것 같군요.

6월은 거인 흑마는 줄어들었고, 흑마법사 만나면 위니덱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도적의 집권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