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흑마가

흑기사
들창고
라그나로스
케른 블러드후프
자락서스

이걸 한판동안 다 보았습니다....


하지만 나란사제 정배 죽음 사제
흑기사 정배
들창고는 하수인 죽인후 때려잡음
케른은 정배

그런데 황천맞고 하수인 싹 정리되는 일이 발생.

그다음으로 나온게 라그나로스... OMG
하필 그때 공5사망카드가 없었지만
황천 맞자마자 깔아둔 하수인들이 있었고, 마침 드로우로 빨간 드워프가 나와서, 공업하고 때려잡았습니다.

그러니 나오는건 자락서스...
이건 어떻게든 인페널 쌓이기 전에 때려잡았습니다.

무슨 래이드하는 것 같은 판이였습니다.


근데 가면 갈수록 과금 분들이 너무 막강해지네요.
그에 반해서 사제는 과금을 해도 딱히 좋아지는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이 좀 불만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