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장많이 해본 용사제기준으로 말씀드리면

 

기존의 죽군이란 큰 리스크를 안고도초반 필드잡기가 굉장히 힘들었었던 사제가

 

2코 4체력 도발, 3코 6체력도발 하수인들을 시용하며

 

기존의 사제로는 불가능했던 어그로와 미드덱과의 강력한 2~3코 힘싸움이 가능해졌구요

 

미드에는 뭐 말이 필요없는 죽음, 교회누나, 발키르쌍둥이와 버프, 영웅능력을 이용한 강력한 싸움이 가능해졌고

 

특히 사제의 꽃인 후반~탈진에서 페일트리스와 이세라, 정배, 죽음 등을 활용해 적에게 멘붕을 선사해줄수있었습니다

 

확장팩 초반이라그런지 대부분 컨트롤덱싸움이 일어났는데, 이 컨트롤덱 싸움에서 굉장히 유리한 고지를 점할수있는게

 

마상 사제라고 생각하고, 사제의 약점이였던 1~3코진 부실로 인한 어그로덱과 초반필드싸움이 보완되어서

 

굉장히 밸런스가 잘 맞아떨어지는 덱임을 느꼈습니다.

 

 

 

 

제가 사용한 덱은

 

 

 

 

 

요덱이였구요, 솔직히 빛폭탄과 서리아귀는 등판타이밍이 잘 안나오더라구요-ㅅ-;; 필드싸움이 너무너무강해서

(서리아귀 괜히만듬 크흑..)

 

아이디스나 피욜라쨔응도 패시브를 적극활용한다기보단 워낙 스탯이 좋으니 그냥 나갈수있는 3,4타이밍에

 

내보내서 필드싸움을 하는식으로 활용했구요..

 

초중반이 너무 강력해서 상대의 제압기가 일찍 빠지곤 했는데 이타이밍에서

 

9코이후 페일트리스나 이세라 출격후 하드캐리하는 그림이 굉장히 많이나왔습니다

 

 

(방밀상대로 탈진전간 경기가 제일 재밌었네요)

 

 

 

 

일단 뭐 나온지 하루밖에 안된 확장팩이고 더 보완할점과 손님덱같인 넘사벽op덱의 등장 등

 

고려해야할 부분은 많지만, 골수 사제유저입장에서는 지금까지는 굉장히 만족스러운 확장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