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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5 22:55
조회: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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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사하다 집어치고 광속으로 북미 마3 찍은 후기...
예전에 와우할때 성기사 했어서 성기사로 시작했는데, 무난히 잘 가다가 마1에서 사제에게 4연패. 열받아서 사제 게시판 와서 보니 특별히 필요한 카드도 없길래 사제를 해보기로 했죠.
그냥 남들이 좋다는 거 대강 넣어서 돌렸습니다. 2성격 2성녀 2보호 2아마니 2검귀 2센진 2고통 1죽음 2정배 2신폭 2태양성직자 2무쇠드워프 1은빛부대장 1어둠치유사 그리고 풋내기 하늘빛비룡 갓빼미.
마지막으로 지를 때 나온 전설카드 쓰고싶어서 큰 필요도 없지만 들창코랑 실바나스. 솔직히 그냥 이 둘 빼고 풋내기, 설인, 아르거스 같은 거 넣는게 덱으로는 더 좋지만 전설카를 쓰고 싶은 욕망이...
3-4연승하다 1패하는 것 몇번 반복하니 어느새 마3이군요. 속칭 사뻔뻔의 대열에 합류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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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개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