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제의 장점인

새끼룡 때문임. 


새끼룡이 약하다는게 아니라 새끼룡이 제대로 나가는 타이밍에 의존도가 너무 높음. 


용기사도 많이 해본 사람은 잘 알겠지만

용은 7장이면 말릴일도 거의 없고 충분함.

그 이유가 배우자가 5코라서 3코 기술자 4코 황수 5코 타락자가 다 버프를 받고 나갈 수 있음

배우자가 한 턴 늦게 6코에 나가도 스탯이 5/5라 실바/타우릿산/로데브 같은거 다 잡고 

템포 살짝 늦어져도 그 다음턴에 이세라/알렉/네파 등 위상이 나와서 템포를 되 찾을 수 있는데

용사제는 새끼룡을 1코에 내버리면 2코 고룡요원이 망하니깐 킵해야 하고.. 뒤에도 쭉쭉 말릴 수가 있음

기술자가 매우 좋은 하수인인데 넣지도 못하고 ..오죽하면 이세라를 잡고 간다는 말이있겠음



배우자가 중립용으로 풀려야 하는데! 넣을게 하도 없어도 용혈족마술사 따위나 넣고있음ㅋㅋ

용덱이 제대로 뜨려면 3코, 6코, 7코(서리아귀 쓰레기인듯), 8코(막국수 좋지만 아쉽고) 진을 채워줘야하는데

 뭐가 나와도 7코 존엄 박붐을 밀어내긴 힘들테니 6코! 

용기병 분쇄자 말고 좀 좋은놈 떠야함. 6코용 좋은게 나오면 모든 버프 다 가져가면서 

편히 굴릴 수 있을듯 

아마 용테마의 가장 큰 장점은 잠재력이 아닌가 싶음.

 앞으로 나오는 확팩들에 용카드가 적어도 한 장씩은 있을거라는 *근거없는*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