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험가 연맹이 출시가 되면서 엄청난 지각 변동이 일어났습니다. 

그냥 평범한 사제덱으로 말년 5급이였는데, 이번은 정말 버겁네요. 6급에서 안주하고 있었는데, 

리노가 뜨면서 도저히 이길 수 없는 판이 너무나 많이 나왔고, 결국에는 9급까지 떨어지다가 

오늘 다시 7급으로 복귀 했는데,

천정내열로 복귀를 했습니다. 

솔직히 생매장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번주 쉰다고 하니까... 하아...

용사제, 사적으로 다 해봤지만, 승률이 곤두박질 치더군요.

천정내열이 꾀 괜찮은 것 같습니다.

덱시뮬레이터에서 나온 소환의 돌을 이용한 천정 내열덱인데, 소환의 돌 덕에 역전도 한 두 세번 한것 같네요.

그런데 소환의돌이 너무 복불복 기질이 보여서 

대신에 낙스라마스의 망령(?) 은신에 피 점점 오르는 친구 를 기용해보았는데 

꾀 괜찬습니다. 

타겟팅 마법 카드는 대상도 안되고, 전체 공격이나 무작위만 걸리니

꾀 이득을 본다고 봅니다.

또, 공 7이 넘어가는 순간, 나이사의 표적이 되지만, 대부분 나이사를 버리고 시작하더군요. 

상대가 사제가 아닌이상 죽음도 없고, 

딱히 조심해야 할 것이

마법사 - 양으로 만드는거 ( 이것도 잘 안쓰죠.) , 증발(이거는 넣어봤자 1장??)
 도적 -혼절
흑마 - 영혼 착취
냥꾼 - 빙결
주술사 -사술
성기사 - 엎드려 ( -_-..)
 
냥꾼 성기사, 법사의 비밀 빼고는 거의다 타겟팅이기 때문에 은신 상태에서 조용히 기를 모을 수 있습니다. 


요새 덱들 특성상, 사제가 하수인이 남기기 어려워서 천상의 보호막으로 드로우를 꾀하기 어렵고,
 벨런축복으로 주문력 올리고, 연계를 쓰려고 해도 못쓰고 마나만 버리다가,
 막상 때가 되면 마나 없어서 못하거나, 영웅 능력하고 겹처서 못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낙스라마스의 망령으로 현재 조금 꿀을 빨고는 있습니다만, 

천정 내열 쓰시는 분 한번 써보세요.

제가 1렙이라서 이미지 첨부가 안되네요 ;; 이러 어떻게 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