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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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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카드로 사제의 위상이 달라질 것입니다.사람들이 말하길 고감 정화나 석상 정화가 구리다고 합니다.
차라리 토골이나 흑드라군이 낫다고요. 그런데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번 패치가 되고 침묵 사제덱이 유행한다면 사람들은 고감이나 석상이 2턴, 4턴에 필드에 나왔을 때 어떻게 대처할까요? 아마 사제가 다음턴에 정화나 침묵을 쓸거라 예상하고 제압기를 쓸 것입니다. 안그러면 명치에 7뎀이 들어오고 필드가 말리니까니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석상 정화는 흑드라군에 밀리지 않습니다. 연계가 필요하지만 바로 제압되었을 때 2코스트를 아낄 수 있고 다음턴에 제압되더라도 은신이 부여되어 있는 샘입니다. 이번 정화와 비숍의 추가로 석상,고감을 쓸 방법이 다양해졌고, 부활을 이용해 석상과 고감이 4장 씩 들어간 것처럼 사용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침묵기가 손에서 놀일이 적어진거죠. 반즈도 추가되었고요. 아마 이번 모험이 나오고 부활침묵사제가 나온다면 사제의 위상이 달라지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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