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내용추가)

대냥꾼 전에서 늘 신경쓰이다가, 막타를 영능맞고 져서 기분이 상해 큰 생각없이 글을 올렸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이 글은 주술사 게시판이나 자게에 올릴 내용이지 밸토에 올릴만한 내용이 아니었습니다.

 

이후 글 보시는 분들. 특히 사냥꾼 유저님들은 기분 상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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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퀘 아니면 주술사만 하는데

 

뭐 대머리 독수리에 개 푸는 것 따위는 개인적으로 큰 불만은 없어요.

 

무엇보다 그 쪽 카드들은 전혀 예쁘게 생기지 않아서 부럽지도 않고

 

나와 있으면 아름답지 못한 것들 지지는 재미도 있는데

 

그보다는 영능이 불만스럽네요.

 

영능 맞고 있으면 진짜 사냥당하는 것 같아서 느낌 더럽더라고요.

 

대주술사 스랄이 그런 사냥꾼 화살 따위에 꼬박꼬박 2뎀씩 받아야 한다는 게 더 싫고

 

피가 절반 이상 달게 되면 영능 만으로도 7턴 마지노선이 생기니 그게 아주 짜증나네요.

 

그래서 생각해본건데

 

같은 영웅끼리 화살 쏘고 피하는 상황이라고 컨셉 주고

 

사냥꾼 영능을 고정 2뎀이 아니라 1~2뎀 주는 것으로 하향 패치 하면 어떨까 생각해 봤는데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