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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4 13:04
조회: 1,402
추천: 8
가젯잔은 언제고 문제가 될 카드임지금이야 주문도적만이 문제가 되어서 가젯잔이 괜찮은것처럼 보여도
하스스톤은 덱에 랜드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모든 드로우가 중후반엔 유효카드(하수인 or 주문)가 됩니다. (사실상 이 점때문에 레이나드흑마가 강력한겁니다. 중후반에도 2드로우가 모두 유효한 위니가 나오기 때문이죠) 저코스트 주문이 추가로 좀더 발매되면 덱에 꽉꽉 눌러담고 가젯잔으로 폭풍 드로우를 해서 킬각을 노리는 덱이 도적 외에 또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지금으로써 가장 가능성이 있는건 드루이드나 주술사입니다. 이미 주술사는 어느정도 가젯잔을 중요카드로 쓰는 경우도 많지요. 과부하나 정신자극이라는 마음가짐처럼 마나를 당겨쓸수있는 주문/메커니즘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장은 힘들지라도 저코스트 주문이 조금 더 추가되면 이 두덱도 주문도적처럼 굴러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주술사의 경우 지금 도적이 리로이그밟그밟을 노리듯 리로이질풍대지무기 or 알아키르대지무기 를 드로우해서 킬각을 노릴 것이고, 드루이드의 경우 자군야포로 킬각을 노리겠지요. 이처럼 하스스톤의 시스템상 가젯잔은 언제고 문제가 될 가능성이 너무나 많은 카드입니다. 그러기에 드로우 제한은 주는 것이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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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