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3-10 23:34
조회: 1,457
추천: 8
영혼발톱 등등 생각..*이미 바뀐 카드.
1) '영혼발톱' 같은 경우는 마나를 올리는게 아니라. 1마나/내구도2/공격력 1증가 정도로 바꾸는 정도면 충분 했던거 같은데, 마나2는 너무 사용하기 힘들게 바꾼거 같음.
2) '신참해적'의 너프는 다른 1코 하수인들과 비교했을때 너무 약해짐.. 공/체는 그대로 두고, 무기를 낄경우 공격력 1증가 정도면 괜찮지 않았을까.. 싶음. (물론, 살아남으면 여전히 쌤.) 또 다른 생각은 효과를 전투의 함성으로 바꿔서, 무기를 끼고 있을때 내야지 효과를 볼 수 있게 만드는건 어땠나 싶음.
*아직 논쟁중인 카드. (비취우상 제외)
1) '가젯잔 경매인' 효과를 한턴에 몰아치는건 실력이라고 생각함. 왜냐하면 그 몰아칠 카드를 들고 6턴까지 버텼다는건. 그건 그것대로 실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즉, 문제는 저런 일방적인 플레이를 2번이나 할 수 있다는게 큰 문제인거 같음..
첫번째 효과는 대충 조금만 연계해둬도 두번째에 또 할수 있다는 생각에 툭 던질경우가 많은데, 1번째로 내서 효과를 조금만 봐도, 상대방 입장에선 템포가 빨라진다는게 느껴짐..
너프방안: 1. 희귀 -> 전설 [1장만 채용 가능] (1장밖에 없으니 낼때 고심해서 내는 효과를 가짐)
나름 정말 좋아하는 카드라서 야생행은 반대.
2) '패치스'는 정말 볼때마다 '벨런스 좋은 전설답다'라고 생각하지만.. 해적메타가 너무 강해서 '더 쌔 보이는 케이스'가 아닌가 싶음..
너프방안: 덱에 있을때 튀어나오는 효과는 그대로 두고(사실 이것만 해도 전설이라고 할 수 있음.), 대신 덱에서 튀어나왔을땐 돌진 효과는 없는걸로 바꾸는게 좋을꺼 같음.
즉, 돌진 효과는 '손패찐' 일때만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전투의 함성: 돌진' 이런식으로 바꾸는게 좋을거 같음.. 완전히 돌진 능력을 없애버리면, 손패찐일때 멧돼지보다 못한 전설카드가 되니까..
일단 이정도가 개인적인 생각인데 주절주절 해봤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심?
EXP
294,560
(38%)
/ 310,001
베니수집가
완벽주의자 [와우 스킬계수] [철권태그2 기술표] https://blog.naver.com/magneus/221040577444 [다크소울2 공략] https://blog.naver.com/cgy02/220009752889 http://bbs.ruliweb.com/family/4892/board/181260/read/7822761? {월탱 모드} [페널] [미니맵] [한거 세팅] [p모드] [크로스헤어 모드] [그래픽 포퍼먼스 모드] [게러지차고모드] [텍스터앤모델] [맵 모드] |
필리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