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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30 18:53
조회: 1,335
추천: 1
투기장 하면서 노트북 던질뻔..도적으로 투기장 입장..
첫판부터 일진 법사 만났지만 무난하게 필드 먹고 이기는각 7턴에 자릴냉혈 발린 7/3 , 길읽은타조 5/4 로 필드 유지하면서 서로 반피남은 상황 갑자기 8턴에 상대가 안토니 신화를 쓰더니 7/3짜리 사망.. 안토니 제거할 추가 1뎀이 없어서 다음턴 바로 끝남
첫판부터 이지랄로 져서 짜증이 가득 차있는 상태였는데, 다음판에 또 만난 법사..
2턴 수습생 3턴 그울음로봇+신화로 4/4 잡는 실력... 가뜩이나 더운데 몸에 열나기 시작함
그후로는 갓로그 답게 암벽등반 성공했는데 뭔가 12승이 찍혀도 기분이 더러운건 여전하네요 아우 열뻗쳐 진짜 스트레스 풀려고 겜하면서 화가 더 쌓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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