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때부터 했고, 최대 7승.

7승이 아주 충격적인 경험이었기에 횟수까지 기억하고 있습니다. 3번.

평균적으로 2.5~3승정도 합니다.

사실 투기장이 좋다거나, 투기장으로 이득보려고 하는 건 아니고, 저놈의 열쇠문양좀 12승으로 바꾸고 싶어서 합니다.

실은 돌겜말고도 게임을 아주 못하는 게 하루이틀 일도 아니기 때문에, 내심 12승은 포기했습니다.

그래도 미련때문에 부나방처럼 계속 투기장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결론은, 포기하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