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버워치 아트북을 사면서 문득 떠오른 생각인데옛날에 안닌도후 선생님의 아트북이 있긴 한데 나온지 오래된 책이기도 하고 본가와 디어리만 수록되어 있고 
아이돌마스터 도감은 말그대로 여태까지 나온 아이돌들을 수록만 한 책이라서 아트북이라 하기엔 좀 그렇고


본가,디어리, 데레마스,사이마스,밀리마스 넓게는 드라마스와 현재 내년 봄의 공개를 앞두고 있는 아이마스 신규 프로젝트를 모두 포함한 아트북 같은게 나왔으면 하는데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물론 내용이 어마무시 할테니 여러권으로 아트북을 나눠야 하겠지만


내용 구성은 일단 이 아이돌은 어떤 구상으로 잡혀있었는지에 관한 러프 스케치나 초안같은 것이라던가
애니마스나 데레애니,사이애니의 경우의 배경이나 콘티 같은거 정도
드라마스의 경우에는 어떤 경우로 825 엔터테인먼트의 작명의 의미나 이런 것도 담고 안닌도후 선생님이나 데레마스나 밀리마스 일러그리시는 분들이 RGP 맴버들을 캐릭터화 한 일러같은걸 서비스로 담아주고 각 맴버마다 드라마스 찍으면서의 소감 같은걸 넣고


그리고 초판 한정 발매 부록으로 본가,밀리,데레,사이M,디어리,드라마스,내년 봄 공개되는 신규 프로젝트, 원포올에 나온 레온과 스텔라 스테이지의 시카 등등의 모든 맴버들을 그린 대형 테피스트리를 증정하는 서비스도 넣고


이런거 나오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