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해보니 작년 한글날 리세로 이오리 세리카 카오리(티켓)으로 시작했더군요.
그동안 와준 아이들이 벌써 이렇게 모였네요.
과금을 하긴 했는데 데레처럼 막 붓지는 않았으니 나름 알차게 키웠죠!
제일 기억에 남는 순간은 사요코가 와줬을때@-@
그리고 최근에는 코노미누님도>ㅅ<
근데 이제는 아무래도 데레처럼 팡팡 과금하지 않으면 더 모으기 힘들 것 같아요.
욕심부리지 말고 이렇게 와준 아이들을 아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