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시타의 1일 1단차와 데레스테 연금이 같은 날 일했습니다.

심쿵사할 미모의 둘이 나란히 손 잡고 나오는 걸 보니

멈추었던 심장이 다시 뛸 정도의 놀라버렸습니다.



12시간 후면 출장 때문에 마드리드행 비행기에 올라타는데

출장 수당을 미리 거하게 받은 느낌입니다.

기운차게 다녀올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