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전 미리 충전해놨던 주얼로 30연에 도전했는데
진짜 올 흰봉투였어요. 스샷 찍을 정신도 없이 10만원이 또 하늘나라로...
고기나 궈먹을 걸...
허탈해하면서도 어플 껐다 켜고 그루브 한 판을 하면서 마음을 진정시켰습니다.

막 지르면 보통 계속 흐름 타고 안나오는 걸 알면서도 만엔만 더 질렀더니
다음 30연에서는 그렇게 갖고 싶던 카렌에 픽업 컴플까지
@-@)!!
와 더 안질렀으면 어쩔뻔했어요.
마지막에 나오 보고 진짜 잠시 멍하니 스크린을 보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