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전설로 유명한 메달가챠쓰알,

시타 출시일부터 시작해서 휴식기 없이 꾸준히 해왔지만 한번도 안나와서 
다른분들끼리 '메달쓰알 몇개나왔어요?' 하면서 서로 자랑할때 같은게임 하고있는게 맞나 의심도 들었는데

그것이 그냥 괴담(!) 이 아니었음을 드디어 직접 체험하였습니다~

메달가챠버튼 눌렀을때 카메라맨 뜨자 '언제나처럼 스알이겠지'하며 별 기대를 안했는데 평소보다 긴 로딩시간이 이걸...


지난달 두번에 걸친 대폭사때문에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소소한 기쁨을 선사해 주는군요

시타하면서 맺혔던 한(恨) 중에 하나가 해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