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고민이 되는 일이지만,

그래도 데레스테 만큼의 고민은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저는 이번에는 아즈사씨 세장째 SSR도 채워줄겸,

후카랑 츠바사랑 레드컬러로 드레스코드도 맞추고 싶어서

가볍게 선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