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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8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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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유씨를 결국 설득해 모셔온 뒤의 제 심정![]() ..._:(´ཀ`」 ∠):... 정말... 제게는 매번 너무 힘들게 하는 애증의 여인이십니다. 그래도 저번 야요이 220연 폭사 후 못 데려온 게 한이 되어 이번에는 무리하는 한이 있더라도 나와주실(...)때까지 달렸네요. 역시 나중에 굶더라도 이게 나은 것 같아요. 통장: 너 밥은 먹고 다니 읍읍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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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달된 인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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