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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02:50
조회: 1,398
추천: 31
오늘 알바하는곳에서 부당해고 당하고 밀리로 힐링받네요...흑흑... 제가 무엇을 잘못해서 짤려야되는지 물어봤는데. 잘못한게없다고 일도 성실하게 잘해줬다고 하는데. 그냥 가게산 사장이 마음에안들어서 짤리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그 가게사신 사장분이 알바한테 생각없이 막말을해서 그렇게 안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한거뿐인데. 그게 마음에 안들다고 짤린거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후회는 없습니다. 제가 나서서 얘기를 하지않았다면 그사람은 다른알바생들에게 상처를 똑같이 줄거같기에 자각했으면 하고 이야기한거뿐이니깐요...무튼..주절주절좀 했습니다..ㅜㅜ 그래도 밀리시타덕분에 힐링되네요 ㅠ_ㅜ 흑흑 밀리시타 고마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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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