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네가 단차로 나왔을 때 그만 지를까 싶었는데 지금까지 지른 주얼이 아까워서 천장 뚫고 나나도 데려왔습니다!
천장 뚫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 사이게의 농락에 당한 거 같기도 하고... 이게 무료연차로 흰봉투만 주니까 사람 놀리는 거 같아서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홧김에 100연차 질러서 란코 데리고 온 후에 시간이 지나니까 어라, 이거 좀만 더 모으면 천장 뚫을 수 있을 거 같은데? 라고 생각한 게 여기까지 와 버렸네요;;; 어찌됐든 쓰알은 얻었으니 좋게 생각할렵니다 ㅎㅎ